광활하고 깊은 산과 물로 둘러싸인 타이둥, 마치 세상 모든 것들이 한 곳으로 향하듯 다양한 민족들이 모여 그들만의 특색 있는 뿌리를 펼침과 동시에 융합된 인문 문화를 발전시켰습니다. 백 년 넘게 이어져 내려오는 부락의 풍미 만찬, 5~60년의 세월을 거친 현지의 맛, 서민의 간식, 이민자들로부터 전래된 서양식 요리, 메뉴판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창의 요리까지. 우리들의 기억 속「자미(滋味)」, 이 두 글자는「타이둥인(臺東人)」의 생활과 떨어질 수 없는 소중한 것입니다.

여유롭게 즐기는 한잔의 에프터눈 티

타이둥의 아름답고 한적한 산, 푸르른 바다와 함께 하는 오후는 너무 편안하고 상쾌해 낮잠에 빠져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. 이럴 때는 한잔의 따뜻한 커피와 함께 달콤한 케이크를 즐기는 것보다 더 즐거운 일은 없겠죠. 또는, 타이완 현지 스타일의 에프터눈 티를 즐기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. 혼자 멍하니 있어도 전혀 외롭지 않고, 너무나 평화롭고 조용해 심지어 게을러지게까지 만드는 이 순간을 충분히 즐겨보세요.

인기 관광지